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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스시 우미 잠실(디너), 잠실역 스시야

by 세무사 남궁찬호 2026. 2. 2.

2026년 1월 두 번째 스시, 잠실역과 가까운 스시 오마카세 '스시 우미 잠실' 디너로 다녀왔다.

디너 2부 : 110,000원 / 에비스 생 : 12,000원

파를 올린 차완무시로 코스를 시작했다.

그 후로 광어 사시미가 나오고 광어 대가리에서 얼마 나오지 않는 부위(볼살?)도 따로 내주셨다.

광어 사시미엔 대파 소금이 함께 나왔다.

매번 나오는 은대구 구이, 옆에 함께 있는 것은 간 무와 고춧가루다.

그다음은 겉을 살짝 불질한 꼬치고기, 아래엔 간장과 양파

꼬치고기, 사진은 나무위키

관자와 브로콜리. 브로콜리를 싫어해도 이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갓 튀긴 옥돔, 전복과 게우소스.

전복 아래는 우동면인데, 이 조합은 처음이었다. 츠마미 끝.

첫 스시는 감성돔으로 시작해서 내가 좋아하는 줄무늬 전갱이, 잿방어, 드라이 에이징 한 삼치가 나왔다. 

스시 우미는 4~5 차례 왔는데, 내 기준 이 날 샤리 맛이 가장 좋았다.

다음으로 참치 뱃살과 간장에 절인 적신,

이날 참치는 스페인산 300kg대 참치를 드라이 에이징하셨다고 했다.

녹진한 새우 맛이 강하게 느껴졌던 달마새우, 전갱이

안키모를 크림 제형으로 얹은 군함. 개인적으로 안키모는 원물 그대로 나오는 게 가장 맛있지 않나 싶다. 사진엔 없지만 청어(겨울 청어는 기름기가 별로 없어 감태를 함께 주셨다), 다진 참치+오이+우니 피스를 마지막으로 후토마키와 계란이 나오고 끝.

오마카세 입문으로 추천하는 스시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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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우미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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